15년만에 토종 좌완 8이닝 ‧˚₊*̥∧(* ⁰̷̴͈◊⁰̷̴͈)∧‧˚₊*̥
잡담 롯데) 롯데 선발 투수로 8이닝 이상 소화한 것은 지난 2024년 5월 22일 KIA전에서 박세웅이 8이닝 1실점을 기록한 게 마지막이었다. 아울러 토종 좌완 투수로 8이닝 이상을 소화했던 기록은 15년 전까지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2011년 6월 16일 문학 SK전에서 장원준이 8이닝 2실점을 기록한 게 마지막이었다. 김진욱이 무려 15년 만에 이 기록을 소화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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