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팀이었을 때는 사실 엄청나게.. 신경써서 보지 않았어서 내 머릿속의 마지막 백호 기억이 동주랑 손잡고 인터뷰하던 아시안게임 그날인데, 요즘 보니까 많이 씩씩해지고 으쌰으쌰 하게 된 거 같아서 걍 맘 좋다...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