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태인이 없는 동안 잘 버티고 있다고 칭찬했더니 이게 얼마 가지를 않는다는 현실이 https://theqoo.net/kbaseball/4156611395 무명의 더쿠 | 03:45 | 조회 수 132 좀 쎄게 오네... 올해는 관리 해줄 수 있겠구나 했던게 걍 무색해짐... 결국 그렇지 여유 있을리가 없지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