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잘 던지면 고민해 봐야 한다” 플렉센 대신 등판 이영하, ‘1군 선발’ 기회 잡아라 [SS시선집중]
무명의 더쿠
|
01:31 |
조회 수 68
김 감독은 “(이)영하가 9일 선발 예정돼 있다. 만약에 잘 던지면 고민해 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영하가 올시즌 1군 첫 등판이다. 부담감 없이 마운드에서 본인 스타일대로 선발 역할 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함께 전했다.
따로 정해놓은 투구수는 없다. ‘큰 사고’가 없다면 갈 수 있는 데까지 간다. 다시 말해 본인만 잘하면 선발투수로 가능성을 입증할 수 있단 얘기다.
김 감독은 “영하는 본인이 좋은 투구 하면 투구수는 어느 정도 채울 때까지 간다. 큰 문제가 생기면은 또 다르다. 그러지 않기를 바란다”고 이영하를 격려했다.
ʕ˃̵ጥ˂̵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