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 한참 퓨쳐스에서 타격밸런스 맞춰가면서 빠따 감 올리던 중에 콜업된거라 ㅇㅇ 기사에 밸런스 많이 좋아졌단 얘기 있었고 실제로 강화 간 후 빠따 꽤괜이었고
얘 생각보다 빠따 없는 애는 아님 수비쪽 평이 워낙 좋은거에 비해서는 아닌거지
와투와시즌에 이마트배 처음 하고 그때 월요일 밤에 문학에서 결승 했었거든
민준이 첫 기억이 그때인데 클러치상황에 북일고 우승 쐐기타 치고 그래서 기억함 문학에서 진짜 아까운 파홈도 하나 있었고 (이걸로 완전히 쐐기박나? 해서 기억ㅋㅋㅋ)
화제되고 좋은 평 받은건 수비였는데 타격도 생각보다 괜찮음 멘탈이나 컨디션을 좀 타는 것 같긴 했는데... 근데 잘 칠 때는 엄청 잘 친다는 인상 받았고 1년차에 퓨쳐스에서도 한참 몰아칠때 있고 그랬었음
시경때 타석에서 생각보다 침착하길래 놀랐는데 해설한테 스탠스 칭찬도 받아서 나만 글케 느낀건 아니군 싶더라고
솔직히 지금까진 올라와서 낼만한 상황이 마땅히 없기도 했는데ㅋㅋㅋ (경기가 좀 타이트했으니까...) 슬슬 올렸으면 써보자... 싶어지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