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밤마다 종합운동장 주변을 생각많은 얼굴로 걸어다니던 진욱아 https://theqoo.net/kbaseball/4156197168 무명의 더쿠 | 04-08 | 조회 수 348 밤운동할때마다 마주쳐서 속으로 응원많이 했는데 이제 너의 시대인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