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이숭용 감독은 어제 박성한 선수 수비 방해 판정 상황에 대해 "본인이 의식적으로 한 것도 아니고, 친 뒤 뜬공을 보고 있는 상황이었다. 다만 심판진이 규정상 수비수와 부딪히면 수비 방해라고 했다. 항의를 해도 어떻게 되돌릴 수 없는 상황이었다"고 말했습니다.
무명의 더쿠
|
04-08 |
조회 수 270
https://x.com/i/status/2041782601850229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