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타케다 부진에 고심 깊은 이숭용 감독 “누가봐도 본인 공을 던지지 못한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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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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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숭용 감독은 이날 경기 전 인터뷰에서 ”피드백이 중요한 게 아니다. 본인이 갖고 있는 공을 던지지 못한다. 일단 스트라이크 비율을 높여야 한다. 방안을 찾기 위해 베터리, 투수 코치와 면담도 진행할 예정이다. 일단 마음을 편한하게 해주는 게 첫째“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타케다가 말하기를 ‘보더 라인을 보고 던진다’고 하더라. 그래서 그렇게 하지 말라고 했다. 보더라인을 가운데 설정하고 들어가라고 했다. 일단 스트라이크 비율을 높여야 한다. 그래야 그 다음 맞으면 피드백이 가능하다. 안타깝다“고 덧붙였다.
다만 이 감독은 7일 쌀쌀한 날씨도 분명 영향을 끼쳤을 것이라고 봤다. 이 감독은 ”날씨가 풀리면 본인이 갖고 있는 퍼포먼스가 조금 나오지 않을까 기대한다. 하지만 현재는 누가봐도 본인의 공을 아예 던지지 못한다. 수술 후 지난해 2군에서도 많이 던지지 못했다. 아직 경기 감각이 떨어지는 거 같다. 그래서 시간을 좀 줘야 할 것 같은데 얼마나 줘야 할지는 고민해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빨리 대체 찾아서 보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