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 결절 있어서 몇년동안 검사 받고 그랬는데 이번에 유전자검사도 해보자고 해서 했더니 95% 이상 암 확률인걸로 나왔음ㅠㅠ 1달 있다가 담당의사랑 상담하고 다른병원에서 수술할꺼면 연계해주고 자료도 넘겨준다고 그러는데 심란하네.. 내 돌 곧 컴백이라서 신나게 다시 덕질할려고 매일같이 들떠 있었는데...엄마만 결절 있어서 병원 다니는거 아는데 어떻게 말 꺼내야할지 모르겠고ㅠㅠ 그냥 다 무섭고 그래.. 회사에 있다가 전화 받아서 무슨내용으로 통화한지 기억도 안나서 녹음된 통화 내용 다시 듣는데 눈물나네 진짜
잡담 ㅇㅇㄱ 나 방금 병원에서 전화 받았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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