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SSG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김경문 감독은 황준서에 대해 "너무 잘 던졌다. 정말 잘했다. 2군에서 던지고 온 투구수가 40~45구였다. 그래서 60개에서 끊을까 생각하다가 너무 잘 던져서 조금 더 던지게 했다. 그래도 70개가 넘어가는건 아닌 것 같아서 끊고 내려가게 했다"면서 "다음에 선발 기회가 더 주어질 것 같다"며 자신의 역할을 씩씩하게 해낸 황준서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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