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도 못하고 멘탈도 은근 유리에다가 나데나데해주면서 키워줘야하는데
발이 빠르긴 하지만 똑딱이라서 메이저에서는 좀 힘들지 않을까 아무래도 엔팍에서 빵냐빵냐하면서 데리고 있어야지
그리고 아들둘을 냅두고 어딜가 갈거면 다 데리고 가야지 아빠혼자 기러기하면 슬프자나
구장에 자기 유니폼 많이 없으면 시무룩해져서 기죽고 성적도 같이 떨어질수도 있는데 어떻게가
등만돌면 자기이름 새겨진곳에서 평생 야구해야지
영어도 못하고 멘탈도 은근 유리에다가 나데나데해주면서 키워줘야하는데
발이 빠르긴 하지만 똑딱이라서 메이저에서는 좀 힘들지 않을까 아무래도 엔팍에서 빵냐빵냐하면서 데리고 있어야지
그리고 아들둘을 냅두고 어딜가 갈거면 다 데리고 가야지 아빠혼자 기러기하면 슬프자나
구장에 자기 유니폼 많이 없으면 시무룩해져서 기죽고 성적도 같이 떨어질수도 있는데 어떻게가
등만돌면 자기이름 새겨진곳에서 평생 야구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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