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잡담 아쿼 다들 어때? 만족혀?
2,567 108
2026.04.08 10:36
2,567 108
만족하는 팀이 있나?


목록 스크랩 (0)
댓글 10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437 04.29 28,20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3,88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05,58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5,88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08,768
공지 알림/결과 📢 2026 야구방 인구조사 결과 📊 131 03.29 23,580
공지 알림/결과 🌟 2025 올스타전 컨텐츠 모음 🌟 70 25.07.16 169,022
공지 알림/결과 𝟐𝟎𝟐𝟓 𝐃𝐘𝐎-𝐃𝐄𝐄'𝐬 𝐅𝐎𝐎𝐃 𝐒𝐎𝐋𝐃 𝐎𝐔𝐓 𝐋𝐈𝐒𝐓 218 25.03.14 473,520
공지 알림/결과 📢 야구방배 KBO 응원가 총선 결과 49 25.03.12 686,929
공지 알림/결과 ▶▶▶ 야구방 팀카테 말머리는 독방 개념이 아님. 말머리 이용 유의사항 13 16.02.29 827,41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6795 잡담 박찬호도 정병이 심했오? 37 13:48 474
36794 스퀘어 수비 WAR 상위 10위 / 하위 10위 27 13:40 619
36793 잡담 두산) 엥 수행이 왤케 조신하게 앉아있지? 했는데 31 13:13 757
36792 잡담 구단유튭 약간 브로맨스? 그런 느낌으로 편집하는건 58 12:33 2,170
36791 잡담 엔씨) 시작부터 김주원 재인이 기강잡네 25 11:07 1,131
36790 잡담 롯데) 전민재 "내가 분위기를 잡아보려고 하는데, 잘 안 되는 것 같다. 그래도 (전)준우 선배님이 팀이 안 처지게끔 어린 선수들을 잘 다독여주신다. 그리고 나도 선수들에게 '좋은 날 온다'라며 긍정적인 말을 많이 해주고 있다"며 "5월은 또 새로운 달이지 않나. 우리 팀도 올라갈 일만 남았다. 지금 분위기도 괜찮기 때문에 기대가 된다. 올라갈 수 있을 것" 30 11:01 1,852
36789 잡담 두산) 어제 잠실가니까 우리 무슨 갤럭시줌 먹방 찍는거 있더랔ㅋㅋㅋㅋㅋㅋ 29 10:42 1,187
36788 잡담 두산) ?? : 내가 치니까 점수 많이 난다니까 그치 31 09:42 2,165
36787 잡담 엘지) 어제 이긴거 진짜 크다 38 09:23 2,299
36786 잡담 한화) 수리들은 연고지 출신이야? 55 04:03 1,178
36785 잡담 두산) 태호가...신인왕 조건에 들어갔어..? 22 00:27 2,538
36784 잡담 두산) 박찬호 좋아하는 곰들 5초간 함성 발사 ʕو ˃̵ᗝ˂̵ ʔو 57 04.30 1,114
36783 잡담 SSG) 가나디가 우리 안타송을!! 37 04.30 2,772
36782 잡담 두산) 택연이 인스스 58 04.30 3,195
36781 스퀘어 SSG) 박성한 4월 성적 ✌૮₍ •‿• ₎ა✌ 26 04.30 1,161
36780 잡담 두산) 이거 진짜 감동이네 35 04.30 3,039
36779 잡담 두산) 박준순의 정신력 관리 비결은 다름 아닌 '누워 있기'다. 그는 "집에 누워 있으면 잡생각이 없어져서 머리 비우기에 제일 좋다. 내 하이라이트 영상도 따로 찾아보지 않는다"며 웃었다. 26 04.30 1,689
36778 잡담 두산) 박준순 선수 오늘은 신의주찹쌀순대 박찬호 선수가 사줬다고 신의주정식특 2만7천원 얼마나 맛있길래.. 28 04.30 2,519
36777 스퀘어 두산) [기록 달성] ■ 두산베어스, 연속 경기 무실책 신기록 -14경기 연속 무실책 (26. 4/15 문학 SSG~4/30 잠실 삼성, 진행 중) 56 04.30 1,442
36776 잡담 SSG) 최지훈 "류현진 선배 공이 오늘 너무 좋았다. 분위기 반전 필요해서 번트 댔다. 안타도 안 나오는 상황이고 타이트한 경기라 그런 플레이를 했다. 다음에 나오는 선수들도 타자들도 집중력 있게 타격을 했고, 빅이닝을 만들어냈다" 22 04.30 1,7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