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지찬이가 나를 돌파 그 말 자체라고 하는게 괜히 나온 말이 아님 진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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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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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적인 부분 뚫고 프로 입단한것도 그런데 저 험악한 내야시절 거쳐서 지금 외야 중견 자리 어느정도 잡은거까지가ㅇㅇ
나도 얘 시간주고 제대로 박키했으면 덜 헤메고 내야도 잘 받아먹었을거라 생각하는데 어른들 이기심이 겨우 2년차 신인을 그정도로 내몰아 세우고 그렇게 만든거라... 나는 저때 기억때문에 지찬이 좀 못하는때 와도 뭐라 못함 정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