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불펜피칭을 마친 안우진은 오는 9일 고양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 퓨처스리그 경기에 등판해 1이닝을 소화한다. 투구 이후 별 문제가 없으면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 홈경기에서 대망의 1군 복귀전을 갖는다. 롯데전 또한 선발로 나서 1이닝 소화 예정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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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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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닝이면..? 불펜으로 나오는 게 낫지 않나..?
1이닝이면..? 불펜으로 나오는 게 낫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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