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선발 로테이션 조정] 이호준 감독은 버하겐이 첫 등판에서 52개를 던지면서 로테이션을 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원래 오늘 신민혁 선수 등판이었지만 하루 앞당겼다고 했는데요. 오늘 버하겐은 75~80개, 일요일에는 90~100개 정도 투구할 예정이고 이후로는 정상적으로 로테이션을 소화합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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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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