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감독은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이 스윙인데, 다행히 스윙을 끝까지 돌렸을 때만 미세한 통증이 있는 상태다. 본인의 회복 의지가 강하고 통증이 적어, 3주라는 진단 결과보다는 빨리 돌아올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긍정적인 전망을 내놨다.https://naver.me/Ix0DRkI1벌써 안아프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