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i/status/2041421942016897467
잡담 SSG) 이숭용 감독은 안상현 선수의 3루 도루 실패에 대해 사실 그 전에 뛰라고 사인이 났는데 한 번에 못하고 그 다음 투구 때 뛰었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2루 주자 움직임이 신경 쓰이는 타자를 생각해서도 한 번에 가지 않으면 안 된다고 조언했다고. 감독이나 코치나 질책은 없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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