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염경엽이나 이강철이니깐 이종범을 자기 밑에 두고 쓴다는 말도 공감이고
병크나 실력 이슈 이런게 아니라
시즌 중간에 보직도 바꿔줬는데
다른 것도 아니고 예능 하겠다고 날라버렸으니
과연 두 번은 안 그럴까, 또 나르면 어쩌지 하는 생각이 들어서 좀 그렇지..
이렇게 (1) 예능을 이유로 (2) 1군 중요 보직을 (3) 변경 한 달 만에 (4) 시즌 한참일 때 두고 나간 사람은 없어서.....
병크나 실력 이슈 이런게 아니라
시즌 중간에 보직도 바꿔줬는데
다른 것도 아니고 예능 하겠다고 날라버렸으니
과연 두 번은 안 그럴까, 또 나르면 어쩌지 하는 생각이 들어서 좀 그렇지..
이렇게 (1) 예능을 이유로 (2) 1군 중요 보직을 (3) 변경 한 달 만에 (4) 시즌 한참일 때 두고 나간 사람은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