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크 있어도 잘만 쓰고 쓰겠다는 사람 있으면 쓰는건데, 이런 케이스는 과연 쓰겠다는 사람이 나올까 싶은거임
무명의 더쿠
|
04-07 |
조회 수 138
애초에 염경엽이나 이강철이니깐 이종범을 자기 밑에 두고 쓴다는 말도 공감이고
병크나 실력 이슈 이런게 아니라
시즌 중간에 보직도 바꿔줬는데
다른 것도 아니고 예능 하겠다고 날라버렸으니
과연 두 번은 안 그럴까, 또 나르면 어쩌지 하는 생각이 들어서 좀 그렇지..
이렇게 (1) 예능을 이유로 (2) 1군 중요 보직을 (3) 변경 한 달 만에 (4) 시즌 한참일 때 두고 나간 사람은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