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빈의 한국 사랑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으로 보인다. 그는 '아이들 중 야구를 하는 3명의 친구가 이번 여름 베이스볼 캠프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직접 밝혔다. 몸은 미국에 있지만, 그의 마음 한구석엔 여전히 자신을 응원해 줄 한국의 아이들이 자리 잡고 있었다.
착하다 ദ്ദിʕ •̅𐃬•̅ʔ 보육원 봉사도 매주했다네 ʕ •́Ⱉ•̀;กʔ💦
진짜 사람 입체적이라 황당함 ㅋㅋㅋㅋㅋㅋㅋ ㅜㅜ
인터뷰도 한국탓하는게아니라 본인이슈였단느낌이으로 해서 쩝... 신경쓰이지만 이미 지나간일이고
꼬라지 부릴때는 나도 존나게 썽났지만 미국 갔으니 앞으로 잘했음 좋겠다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