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이범호 KIA 감독은 "카스트로와도 이야기를 나눴는데, '네가 첫 3경기에서 워낙 잘 쳤기 때문에 다른 팀들이 너에 대해서 다 분석했을 것이다. 네가 잘 치는 코스 혹은 약한 코스에 대한 것들을 분석하고 있는 상태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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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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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좋아하는 공이나 어떤 투구 패턴으로 오는지 잘 기억하고 있다가 공격해야 확률적으로 좀 높을 것'이라고 얘기해줬다"고 밝혔다.
이 감독은 "아직 몇 경기 진행되지 않았다. 카스트로가 어떻게든 팀에 보탬이 되기 위해서 콘택트하려고 한다고 하더라. 본인이 잘 치고 싶어서 어려운 공을 조금씩 치고 있는 것 같다"며 "자동 투구 판정 시스템(ABS)나 한국 야구에 맞춰서 가다 보면 분명히 좋은 타격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카스트로를 격려했다.
분석이빠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