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김태형은 "시범경기 때는 그냥 내가 잘 못해서 맞았다고 생각하는데, 감독님이 '공이 너무 좋아서 맞은 거야, 잘했어'라고 말씀해 주셨다"며 "그 이후로 슬러브를 연습했는데, 그게 좀 큰 것 같다"고 밝혔다 https://theqoo.net/kbaseball/4154345543 무명의 더쿠 | 12:39 | 조회 수 1351 오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