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1루수 수비 잘 움직이고 화이팅도 있다. 방망이 잘치고 펀치력 있다. 스프링캠프도 데려가고 싶었다. 선우와 도현이를 1루로 생각한터라 못데려갔다. 대신 차근차근 밟아서 퓨처스에서 워낙 잘해주고 있다. 좋은 근성을 가져 당연히 쓰려고 판단했다. 이제 잘해주어야 하는 타이밍이다. 본인에게 큰 기회가 왔으니 잡아야 할 것이다"며 기대했다. 잘하면 계속 주전으로 기용하겠다는 주문이었다.
무명의 더쿠
|
12:00 |
조회 수 395
ㅎㅇㅌㅎㅇㅌ
잘하는 선수가 주전인거야 ^ᶘ=و ˃̵ᗝ˂̵=ᶅ^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