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4년 전에도 개막 8경기는 0.067이었다' 양의지는 그래도 두산의 '왕방망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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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6 |
조회 수 372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8/0003423929
기사제목보고 존웃 ㅋㅋㅋㅋㅋ ʕ •̅ ᴥ •̅ 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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