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너 없으면 어쩔 뻔…이 맛에 야구 본다” 개막 열흘, 각 구단 흥행 불붙인 선수 10
무명의 더쿠
|
02:07 |
조회 수 282
◇한화 문현빈
한화의 ‘돌멩이’ 문현빈(22)이 더 단단해졌다. WBC를 다녀온 뒤 “우물 안 개구리가 아닌 올챙이였다”고 고백하더니, 초반부터 해결사 면모를 뽐낸다. 7경기에 나와 타율 0.367(30타수 11안타) OPS 1.186 2홈런 10타점을 기록했다. 쉬어 갈 곳 없는 핵타선에서 가장 꾸준하게 활약하고 있다.
https://naver.me/x4lcrPPp
네! 맞아요! ꉂꉂ(ᵔႎᵔ*)ꉂꉂ(ᵔႎ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