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이거봤어? “너 없으면 어쩔 뻔…이 맛에 야구 본다” 개막 열흘, 각 구단 흥행 불붙인 선수 10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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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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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승민
사자 불펜의 든든한 첨병이다. 좌완 중간계투 이승민(26)은 4경기에 나와 4이닝 무실점 4삼진 1홀드를 적었다. 안타는 단 1개만 허용해 WHIP 0.25로 압도적인 모습을 보였다. 시즌 초반 타선 부진(팀 타율 0.247)에도 팀을 버티게 한 힘이다. 삼성 마운드가 우려만큼 약하지 않음을 증명했다.
승민이 ₊‧✩•.˚⋆꒰(⸝⸝ᵒ̴̶̷ Ⱉ 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