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꾸준함과 자기 관리의 표상인 ▲최고령 1500탈삼진 기록도 경신한다. 7일 경기에서 류현진은 만 39세 13일의 나이로 종전 송진우(전 한화)의 기록(36세 5개월 26일)을 2년 6개월여 연장한다.
여기에 ▲최소 시즌 타이 기록도 수립한다. 류현진은 2006년 한화에 입단해 7년간 뛴 뒤 2013년부터 2023년까지 11년 동안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활동했다. KBO리그에 몸담은 기간은 올해로 10시즌에 불과하다. 1985년부터 해태에서 활약한 뒤 1996년 일본프로야구에 진출해 은퇴한 선동열 역시 1994년 10시즌째에 1500탈삼진 고지에 올랐다.
1500탈삼진을 넘은 투수들 중 통산 이닝당 탈삼진 역시 류현진은 0.95개로 선동열의 1.03개 다음으로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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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소경기 신기록
- 최고령 1500탈삼진
- 최소시즌 타이
기록까지 탈삼진 한개
내일 류현진 선발 ㅎㅇ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