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최홍성팀장 : 페라자 는 NPB2팀 제안, KBO타구단 문의가 있었지만 한화와 의리를 지켜줬다. https://theqoo.net/kbaseball/4153817951 무명의 더쿠 | 04-06 | 조회 수 579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