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타임즈 라이브
유신고 홍석무 감독님 : 85년생이고, 시즌 초반이라 즐겁게 보고있지만 제자들 걱정도 되는건 사실.
- 세 제자 모두 동시간대 선발이라면 누구 경기를 볼 것인가
: 셋 중 선발이 적은 재인이 경기를 볼 것 같다.
- 이렇게 빨리 3명 모두 상위라운드에 뽑힐 줄 예상했나?
: 다른 두 선수는 청대도 다녀와서 1라운드 중후반 예상했는데. 강민이 경우는 손가락 골절 부상이 있었어서 2라운드까지 생각못했는데 KT에서 장점을 봐줘서 빨리 뽑힌것 같다.
- 세 명 다 삼진을 잘 안당하는 유형인데 (선구안이 좋음)
: 세 명 다 선구안을 가지고 있고, 자기들만의 존이 설정되어있어서 그런 것 같다. (따로 학교에서 훈련한건 없고) 경기 카운트마다 주문한 정도인데, 그중 잘 따라준 선수들이다.
- 강민이가 유격수, 재인군이 1,3루 봤던 이유는
: 강민이가 유격수를 봤을때 (드래프트나) 진로에 더 좋을 것 같았다.
- 강민이가 보완해야 할 점
강민이는 수비 부분에서 눈에 띄게 잘하고있고, 박진만 감독님에 비유될 정도인데. 체력적인 부분(먼거리 이동하거나, 밤에 경기하다 낮에 경기하거나 등등)을 선배들에게 잘 습득해야 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