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미 지난해 국내 선수로는 좌타자 한 시즌 최다 안타 기록을 수립한 문현빈이다. 올해는 아예 ‘국내’라는 단어를 떼러 간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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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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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스가 그 기록을 세운 해에, 한화는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했다. 건강하게 뛰면, 상당히 많은 것들이 따라올 수 있는 여건이 만들어지고 있다.
https://www.spotv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08248
아니 근데 진짜 일요일 현빈이 생각 너무 났어ㅜㅜ....
멩이 올해 원하는 거 다 이루면 우리도 진짜 잘 될 수 있을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