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최정, 에레디아, 고명준도 다 잘쳤지만 그중에서도 단연 군계일학을 꼽으라면 역시 박성한입니다. 어떤 투수가 나와도 어떤 상황에서도 밀어치고 당겨치고 자기 마음대로 배트를 갖고 놀더군요.
무명의 더쿠
|
04-06 |
조회 수 152
이번에 부산에서 본 SSG 타선은 어마어마했습니다.
전체적으로 팀 타선 전체가 컨디션이 올라와있는 듯 했습니다. 최정, 에레디아, 고명준도 다 잘쳤지만 그중에서도 단연 군계일학을 꼽으라면 역시 박성한입니다.
어떤 투수가 나와도 어떤 상황에서도 밀어치고 당겨치고 자기 마음대로 배트를 갖고 놀더군요.
지금은 컨디션이 워낙 올라와서 어떤 선수가 나와도 박성한을 막기 쉽지 않아보였습니다.
가장 많이 타석에 들어서는 1번 타자가 주간타율 1위이자 개막 8경기 타율 0.533, OPS 1.405. 100억 유격수가 꿈이 아닙니다.
청라 시대에 박성한을 묶어야 하는 SSG 프런트가 바빠지게 생겼습니다.
https://x.com/i/status/2041084105979494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