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평소 패스트볼 승부가 많은 편인 원태인은 이날 변화구 구사 비율을 높이며 브레이킹 볼을 집중 점검했다. 29구 중 변화구가 21구에 달했다. 주무기 체인지업, 커터, 커브, 투심, 슬라이더를 두루 던지며 각도와 제구를 체크했다. 8구에 그친 직구 구속은 143~144㎞에 그쳤지만, 1군으로 돌아오면 5㎞ 이상 빨라질 전망.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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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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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패스트볼 승부가 많은 편인 원태인은 이날 변화구 구사 비율을 높이며 브레이킹 볼을 집중 점검했다. 29구 중 변화구가 21구에 달했다. 주무기 체인지업, 커터, 커브, 투심, 슬라이더를 두루 던지며 각도와 제구를 체크했다.
8구에 그친 직구 구속은 143~144㎞에 그쳤지만, 1군으로 돌아오면 5㎞ 이상 빨라질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