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연고지가 달라서 자주 보는 사이는 아니고 1년에 한두번정도만 봄
그리고 당장 만나는것도 아니고 올해 안에 언제쯤 보자~ 정도만 말 맞춰진 상탠데 어떻게 할지 고민됨
1. 창억떡 사가지고 가도 당일에 못만나고 다음날 만날 수도 있음 그래서 신선하진 않으니까... 걱정되고
2. 떡을 좋아하는지 안좋아하는지 모름... 근데 가족들 있으니까 가족들 가져다주라고 해도 되긴함
3. 몇달 뒤에 볼 수도 있어서 이땐 유행 지났을거라 별 감흥 없을까봐 좀 걱정됨
4. 사가면 호박인절미 코코아설기 흑임자설기 정도 사갈생각인데.다른 추천하는 떡 있어?
+ 원정으로 직관가는건데 넉넉하게 사가서 직관할때 주변 우리팀팬들한테 나눠줘도 좋아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