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엘비닷컴은 “김혜성과 미겔 로하스가 전통적인 플래툰 방식으로 유격수를 맡을 예정”이라면서 “김혜성은 우완 투수 상대로, 로하스는 좌완 투수 상대로 선발 출전한다”고 했다. 이에 김혜성은 7일부터 시작되는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3연전 중 2경기는 선발 출장할 가능성이 크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외신과 인터뷰에서 “그가 잘하는 수비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줬으면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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