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우진은 7일 잠실구장서 불펜 피칭을 소화한 뒤 9일 고양 국가대표 야구훈련장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 2군 경기에 등판해 실전 감각 점검에 나선다. 이후 이틀 휴식을 취한 뒤 12일 고척돔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 홈경기에 ‘선발투수’로 등판한다.부상 복귀 후 첫 등판인 만큼 안우진의 투구 수는 50개가 되지 않을 예정이다. 2군 등판 후 이틀만 쉬는 만큼, 많은 이닝과 투구 수를 소화할 확률은 낮다.이게 맞아요..✧(๑-᷅_-᷄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