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졸신인 100안타부터가 구단에서 최초였던데다
2년차때 부침이 없던건 아니었지만 막 못치던것도 아님 수납해서 문제였던거고...
2년차때도 세부스탯이 막 나쁘진 않았다 했던 기억임
3년차가 작년이고 작년은 최근이니까 다들 기억할거고...
실제로 카테에서도 다들 득점권 오면 현빈이보고 해결해달라고 하는 빈도수 작년만해도 존나 많아졌던거 생각해보면
밖은 얼마나 더 많은 말을 할지 다들 감 올거고...
붙어있는 타순에 나이차이도 4살차이
보여준 고점은 노시환이 높은 것도 맞는데 하필 그 고점 이후에 야구붐 일어서 그 뒤에 들어온 뉴비도 은근 많을걸....
그냥 모든상황들이 그 둘을 비교하게끔 만들고 있긴함
다수의 사람들이 다 세세하게 스탯 뜯어보고 하진 않으니까 더더욱 체감도르에 의존하면 문현빈이 꾸준히 해주는걸 느끼는 사람들이 많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