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난 아빠가 야구뽕차서 같이 보자고 틀어준 경기가 우..두글자ㅠㅠ
무명의 더쿠
|
04-05 |
조회 수 474
초딩 때였는데 우승한 거 보고 롯데가 그냥 머리에 콱 박혀서
고딩 때 내 발로 벅뚜벅뚜 매기의 길로 들어섬ㅠㅠ
부산이라 우승 안 해도 알아서 들어왔을 확률도 높긴한데..
어쨌든ㅜㅜ 입덕 후 준우승 한 번 보고 우승도 곧일 줄 알았지만 이하생략ㅠㅠ
고딩 때 내 발로 벅뚜벅뚜 매기의 길로 들어섬ㅠㅠ
부산이라 우승 안 해도 알아서 들어왔을 확률도 높긴한데..
어쨌든ㅜㅜ 입덕 후 준우승 한 번 보고 우승도 곧일 줄 알았지만 이하생략ㅠㅠ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