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이다 ദ്ദി(๐•̅𐃬•̅๐)ꔪ 어지간한건 코치님들한테 맡겨라 이이
잡담 엔씨) 이호준 감독은 “투수코치 둘에 수석, 퀄리티컨트롤코치까지 4명이다. 투수출신들이 회의도 길고, 노트북 들고 나를 계속 쫓아다닌다. 준비 잘 해준다. 계확대로 안 될 수도 있는데 잘 되고 있으나 분위기가 밝더라”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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