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사람들이 응원가 그렇게 안 따라부르는거 처음봤음예전 19년도 도서관 분위기 비슷했어 오늘근데 수빈이 호수비 이후로 분위기 살아남 진심으지 마지막 타석때 전 타석 응원소리의 거의 5배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