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은 출연자의 의지로만 이뤄지지 않는다. 제작진의 지시나 동의가 없다면 이같은 행동이 나올 수가 없다. 그러나 아나운서만 유감을 표시하면서 사실상 방패막이로 사용하는 모양새가 됐다. https://theqoo.net/kbaseball/4152526356 무명의 더쿠 | 04-05 | 조회 수 100 오죽하면 남자 기자가 이렇게 기사내겠냐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