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김범준>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태어나 오렌지 카운티 어바인에 계속 살다가 야구를 더 잘하기 위해서 13살에 한국으로 왔다. 그렇기 때문에 영어를 굉장히 잘한다고 한다. 영어 이름이 케빈이라서 팀내에서 많은 사람들이 케빈이라고 부른다고 한다 https://theqoo.net/kbaseball/4152328246 무명의 더쿠 | 04-05 | 조회 수 149 ㅣㅣ 영어가 편한 아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