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한편 부상으로 이탈한 오웬 화이트 대신 이날 선발로 나서는 황준서는 이날 특별한 투구 수 제한이 없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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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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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감독은 "준서도 한번 보여줄 때가 되지 않았나 기대를 한다. 본인이 잘 던지면 개수를 생각 안 하고 갈 때까지 가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전날 던지지 않았던, 연투를 하지 않았던 불펜 투수들을 총동원해 시리즈 스윕에 도전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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