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맞을 수 없는 공인데” 강철매직이 보는 소형준…“구위 정말 좋은데, 얘기 좀 해봐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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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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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시속 149~150㎞ 투심을 던진다. 스피드가 더 빨라졌다. 상대가 또 치더라. 현재 팀에서 구위 제일 좋은 투수다. 나랑 같이 있으면서 올해가 가장 좋다. 솔직히 어제는 이길 줄 알았다”고 덧붙였다.
이 감독은 “사실 잠실 LG전 때도 공 정말 좋았다. 스피드가 더 나오니, 오히려 헛스윙 될 것이 배트에 맞으면서 파울이 되나 싶기도 할 정도다. 투수코치도 뭔가 이해가 안 되는 듯하다. 얘기를 좀 해봐야 할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올해 걸린 게 많다. 아시안게임도 있지 않나. 뭔가 머리가 복잡한 것 같다. ‘머리 비워라’고 했는데 그게 또 쉽지 않다. 타선이 점수를 내면 주춤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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