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은 "(박)상준이는 (퓨처스리그에서) 계속 낮 경기를 많이 치렀다. 어제 치는 것을 봤을 때 스윙도 좋았고, 타구 질도 좋았다. 컨디션이 좋은 것 같아서 앞에다 뒀다. (박)재현이는 살아서 나가면 뛸 수 있는 충분한 카드다. 몇 번 살아나갈 수 있을지는 미지수지만, 낮 경기에 젊은 선수들이 (정)현창이도 그렇고 빨리빨리 움직여 줬으면 한다"고 바람을 이야기했다.
잡담 기아) 감독은 "다들 머리를 맞대서 변화를 한번 줬다.어제(4일) 밤 경기를 하고 오늘 낮 경기를 하니까. 아담 올러가 던지기도 하고 수비를 신경 쓰려고 했다. 낮 경기니까 젊은 애들이 뛰는 것도 해야 할 것 같았다. (나)성범이도 하루 휴식이 필요한 것 같고, 찬스에 걸렸을 때 점수가 안 나다 보니까. 찬스에 걸리면 성범이를 대타로 쓸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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