ദ്ദി૮₍ •̅𐃬•̅ ₎ა 잠실경기를 놀러갔던 중 약간 좀 놀다가 늦게 나옴 지하철에 ㄹㅇ 둥이들 몇몇만 있고 나만 있었는데 핸폰 보던 중 갑자기 둥이들이 웅성거리는 느낌 나서 ? 하고 옆을 보니 윌슨 선수가 지하철 손잡이 잡고있었음
나 순간 ㄹㅇ 굳음 진짜 너무 존잘남이었음 눈이 마주쳤는데 ㄹㅇ 잘생긴 사람 봤을 때 현실반응 허억....! 나왔고 절 아시나요...^^..눈빛으로 나에게 웃어줌 유니폼 안입고 있었어서 아마 야구팬인줄 모르셨을 듯
나름 영어 좀 뱉을 줄 안다고 생각했는데 쿠쥬... 쿠ㅜ.. 쿠쥬... 이정도만 하면서 핸드폰 가르킴 ㄹㅇ 날 뭘로 생각하셨을까 여튼 웃으면서 끄덕해주시고 셀카를 찍어줌 손이 너무 떨렸음 ㄹㅇ 개흔들림 진짜 또 원... 원모어....ㅠ....쏘리... 이러니까 또 웃어줌 ㄹㅇ 매너손으로 투명 어깨동무도 해주심 ㄹㅇ 나 너무 와 짱이다 계탔다는 생각뿐이었음ദ്ദി૮₍ •̅𐃬•̅ ₎ა
그리고 내리실 때 사진은 못찍은 둥이 팬분들과 하파해주고 내림 핸드폰 바꿔도 윌슨선수와의 셀카는 꼭 보관해서 옮겨다님
예전에도 썰 푼적 있고 저 맞읍니다.....ദ്ദി૮₍ •̅𐃬•̅ ₎ა둥이팬 친구들만 보면 푸는 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