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웨어는 우수한 투수인데 그걸 영리하게 잘 살릴 수 있는 소프트웨어가 매우 아쉬운 느낌이랄까.. 100만큼의 실력을 갖고 있는데 본인 스스로가 그걸 50으로 깎아먹고 있는 느낌? 아직도 본인 스스로가 알을 못 깨고 나와서 매 경기마다 좋은점보단 아쉬운 부분만 남기는듯.. 그러니까 팬들도 경기끝날때마다 매번 하는말이 >그렇게 할수있으면서 아깐 왜그랬어< 이런거지
하드웨어는 우수한 투수인데 그걸 영리하게 잘 살릴 수 있는 소프트웨어가 매우 아쉬운 느낌이랄까.. 100만큼의 실력을 갖고 있는데 본인 스스로가 그걸 50으로 깎아먹고 있는 느낌? 아직도 본인 스스로가 알을 못 깨고 나와서 매 경기마다 좋은점보단 아쉬운 부분만 남기는듯.. 그러니까 팬들도 경기끝날때마다 매번 하는말이 >그렇게 할수있으면서 아깐 왜그랬어< 이런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