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박한결은 “저는 코치님 믿는다. 하라시는대로 하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한 마디를 덧붙였다. “해보고 안돼도 괜찮습니다. 군대 가면 됩니다.” https://theqoo.net/kbaseball/4151537820 무명의 더쿠 | 21:59 | 조회 수 298 갱상도 상남자 희망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