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개막 시리즈 2차전에서도 선발승을 따냈던 왕옌청이다. 당시 흘렸던 눈물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날 경기 후 취재진과 만난 왕옌청은 “우는 사진이 많이 퍼진 걸 알고 있다. 핸드폰을 볼 때마다 그 사진이 올라온다. 팀원들도 계속 울보라고 놀린다(웃음). 하지만 이제는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한 뒤에 울겠다”며 미소 지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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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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