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후 왕옌청은 "오늘도 저번 등판처럼 (최)재훈이 형이 말한 대로 공격적인 피칭을 한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며 "끝까지 처리를 못한 것이 좀 아쉽긴 하다. 이 부분을 더 개선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총평했다.
오웬 화이트가 부상으로 장기 이탈한 상황에서 에르난데스와 원투펀치를 구축한 왕옌청은 "모두가 똑같은 책임감을 갖고 경기를 뛰고 있다. 모든 선수가 매 경기 열심히 해야 더 좋은 결과가 날 것"이라며 선수로서 책임감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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