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함 춘잠에 머플러까지 두르고 있었슨
가방에는 키링 덕지덕지
순간 너무 자연스럽게 물어보셔서 지인인줄 착각함
어제 광주다녀왔다고 하니깐 한숨과 함께
갸제훈 잘생겼냐고 물어보심
이으리 화이팅 하고 헤어짐..
이으리 ㅎㅇㅌ!!!!!!!!!!!!
당연함 춘잠에 머플러까지 두르고 있었슨
가방에는 키링 덕지덕지
순간 너무 자연스럽게 물어보셔서 지인인줄 착각함
어제 광주다녀왔다고 하니깐 한숨과 함께
갸제훈 잘생겼냐고 물어보심
이으리 화이팅 하고 헤어짐..
이으리 ㅎㅇㅌ!!!!!!!!!!!!